아산병원을 다녀온후 원광대 병원에서 타온 약을 계속 복용중이다
다행인것은 성민이가 잠을잘때 이전처럼 컥컥 거리며 잠을 잘 못자는 것이 아니고
어느정도 숨을 쉬어가며 잔다.
긴병엔 장사 없다고 우리도 피곤해 하며 그러려니 하며 지내고 있지만
다행인거 같다.
잘 이겨내어 좀더 컷을때 수술하거나 성장하면서 자연스레 없어지길 기도한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61 | 성민이가 조금씩 말이 늘기 시작 했다. | 관리자 | 2017.08.07 | 3651 |
| 60 | 성민아가 말이 많이 늘었다 | 씬영! | 2017.10.31 | 2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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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잘 제잘 말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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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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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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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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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작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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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예수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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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볼 장난감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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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이랑 즐거운 영상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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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로봇 자동차 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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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이랑 즐거운 영상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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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춤을 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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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이랑 즐거운 영상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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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질 하며 밥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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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었던 롯데월드~
| 아빠 | 2018.05.03 | 2266 |
2년이 다되어 가는데 수술없이 잘 지냈다.
동네 병원의 말처럼 성장하면서 구강의 구조도 같이 발달을 하여
호흡계 쪽도 상황이 나아진것 같다.
하나님께서 은연중에 도와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