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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열은 내려 한시름 놓았으나 얼굴에 열꽃이 피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잘 놀고 잘 먹는다

건강하게 지내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 성현 임파선으로 입원하다... file 아빠 2025.06.10 1001
43 또 코로나 확진 아빠 2022.09.04 1784
42 코로나 확진 아빠 2022.03.28 2068
41 쿵짝 꿍짝 file 아빠 2021.04.22 2817
40 텔레비젼만 좋아요 file 아빠 2021.04.22 3152
39 일상.. file 아빠 2019.09.20 9632
38 잘 지내고 있어요 아빠 2019.07.03 2830
37 열은 떨어지고 아빠 2019.06.20 2750
36 20190616 일지 아빠 2019.06.18 2607
35 왼쪽 눈은 눈병이고 열은 39.5도 아빠 2019.06.16 2627
34 日床 file 아빠 2019.06.10 2317
33 짜장밥 세숫가락 먹은 성현이가 할아버지랑 영상통화 file 아빠 2019.06.10 2394
32 요즘 성현이 아빠 2019.06.09 2276
31 밥을 안 먹는 성현이 아빠 2019.05.29 2260
30 할머니 색소폰 옆에서 노래 부르는 성현이 file 아빠 2019.04.07 2675
29 잠든 성현이 file 아빠 2019.04.04 2365
28 밥좀 먹고 잠좀 자자 아빠 2019.03.18 2404
27 남경숙 목사님 결혼식에서 file 아빠 2019.03.18 2360
26 새해 첫 날부터 다쳤어요 file 아빠 2019.01.03 2404
25 개구장이 형제 file 아빠 2018.11.12 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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