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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조금씩 이것, 저것, 쪼금, 저기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와 더불어

간단한 대화가 된다.

점점 자라가는 성민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 캔디볼 장난감이랑.. file 아빠 2018.05.03 59
12 사랑하는 손자 성민이에게 할머니 2017.12.31 140
11 반짝 반짝 예수님 별 file 아빠 2017.12.24 181
10 ABC 송 file 아빠 2017.12.05 160
9 반짝 반짝 작은 별 file 아빠 2017.12.05 130
8 드럼 연주 file 아빠 2017.11.29 142
7 생일 축하 합니다. file 아빠 2017.11.29 79
6 오리야~ file 씬영! 2017.11.22 108
5 성민 file 할머니 2017.11.10 117
4 성민 file 씬영! 2017.11.10 92
3 제잘 제잘 말도 많다 file 씬영! 2017.10.31 97
2 성민아가 말이 많이 늘었다 씬영! 2017.10.31 173
» 성민이가 조금씩 말이 늘기 시작 했다. 관리자 2017.08.07 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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